경남검사정비조합, ‘제123차 이사회’ 개최
【경남】경남검사정비조합(이사장 박오윤)이 지난 4일 조합 회의실에서 조합 이사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사진>
이날 부의안건은 ‘수익자부담회비 조정 심의의 건' 및 '창원(의창·성산·진해)협의회 진해지역 분리요청 심의의 건' 2건으로 조합운영과 직접 관련된 현안으로 다양한 의견 수렴과 토론을 통해 의견을 모았다.
심의 결과 ‘수익자부담회비 조정 심의의 건’과 ‘창원(의창·성산·진해)협의회 진해지역 분리요청 심의의 건’은 원안승인하여 차후 총회에 상정하기로 결의했다.